가족이 나의 명의 도용으로 몇 억 채무, 아내 명의 아파트도 위험할까?
오늘 공유해 드릴 사연은 금융권에 근무하는 가족에게 명의를 빌려주었다가, 땅은 경매로 넘어가고 본인에게는 3억 원이라는 거액의 채무만 남게 된 분의 이야기입니다. 당장 이자를 낼 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신용불량자가 되는 것인지, 배우자 명의의 재산은 안전한지 막막해하고 계십니다.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. 1. 이자를 못 내면 어떤 상황이 되나요?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면 단계적으로 다음과 같은 법적 절차가 진행됩니다. 2. … 더 읽기